역학조사 및 격리 방식 개편 코로나19 진단검사 정보시스템 단계적 서비스가 개편되었습니다. 이번에 개편된 진단검사에 대한 정부의 발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역학조사 및 격리 방식 개편
2월 7일 발표한 질병관리청 발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선별 진료소와 임시 선별 진료소로 나뉜 전자문진표를 통합하고 간소화
- 신속항원검사 접수 시 전자문진표 활용 가능
- 1차 개편 2월 7일 2차 개편 2월 14일 "2번의 서비스 개편 후 각각 1주간의 시범운영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능을 보완"
선별 진료소 및 임시 선별 검사소 검사 세부 절차
검사 세부 절차 안내 입니다.
전자문진표 등록 순서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 (서울 강남 보건소)
바로 접속하려면 https://covid19m.kdca.go.kr/KP/11700190
전자문진 작성 유의사항
연락처를 정확히 작성
검사 결과 및 자가격리 등 안내
검사 결과는 검사 다음날 전화 또는 문자로 통보
검사 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자겨격리 수칙 준수
결과 통보 시 보건소 직원 안내에 따르기
검사 후 주의사항 안내
검사 직후 다른 장소를 들르지 말고 집으로 복귀
귀가 시 마스크 착용 자차 이용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외출 금지 및 타인 접촉 금지
자택 내에서도 가족 간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및 격리 수칙 준수
증상 악화 시 보건소 또는 1339 문의
전자 문진표 작성하기 안내
전자 문진표 작성하기 클릭→개인정보 입력→검사 이유, 증상 등 입력
전자문진표는 작성하기 간단합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를 하셔야 합니다. 격리 수칙은 꼭 지키셔야 하고요.
의료/방역 체제 고위험군 관리 중심으로 개편
자택 치료 대상자 중 모니터링을 50세 이상 기저질환자와 60세 이상을 집중관리군으로 지정하여 다수를 관리하는 것보다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여 효율성을 높이 겠다고 하였습니다.
일반관리군 건강상태 확인 변경
기존 유선으로 확인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않고 비대면 진료나 상담센터 등으로 관리합니다.
격리 방식 개편
GPS 자가격리 앱 폐지
동거가족 격리 제도 간소화로 확진자만 7일 격리하고 동거가족 격리는 제외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 시 의약품 처방 수령 등 필수 목적으로 외출을 허용
생필품 보급은 지자체의 재량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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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정부의 지침을 잘 이행해서 코로나 19의 위기 순간을 극복하도록 노력해야겠죠. 이상으로 변경된 역학조사 및 격리 방식 개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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