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독감 전환 검토 정부의 위드 오미크론 시작인가? 참으로 기쁘지 않은 소식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은 2년여 만에 계절 독감 전환 가능성을 두고 검토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코로나 종식이 눈앞에 다가 온 것 같아 무척 설레입니다.
계절 독감 전환 검토 정부 발표
현재 오미크론 감염자가 3만명 가까이 발생하고 있어 거리두기는 2주 연장이 되었는데요. 오늘 오전 중앙재난대책본부에서 브리핑 한 내용에 이런 발언이 나왔습니다. "오미크론 유행 상황의 의료체계 여력, 최종 중증화률과 치명률 등을 평가하면서 계절 독감과 유사한 일상적 방역 및 의료체계로의 전환 가능성에 대해 본격 검토하겠다" 아직 검토 단계이지만 기쁜 소식이 아닐 수가 없죠. 3만명 가까운 사람들이 감염이 되어도 중증 환자 수는 늘지 않는 오미크론 감염으로 이런 희망이 생기는 것 같네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도 국내에 들어온 상태이고 앞으로도 계약한 물량은 앞으로 계속 들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코로나 검사 등을 동네 명원 중심의 검사 치료체계를 도입하여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확대 하고 있는 상황으로 제가 너무 앞서 나간건 아닌 것 같습니다. 진짜 길었던 2년의 세월 이제 종식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청신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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